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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가 그어놓은 고려 국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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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국경선에 대한 진실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일본인 학자 쓰다가 그어놓은 고려 국경선이 현재까지도 고려사 자료에 그대로 인용되고 있어서 의문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한반도 관련 자료에서 왜곡이 적은 분야 중 하나로 평가되는 강점기 고려시대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사료적 가치를 비판한 학자인 쓰다의 한반도 관련 기술 역시 신뢰성이 높다고 평가됩니다.


천리장성에는 유적이나 흔적이 없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둘째로, 고려시대 국경에 대한 기록이 담긴 조선왕조실록이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고려 국경에 대한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고려 국경의 위치와 경계가 밝혀졌습니다. 고려 국경에 대한 유적과 유물도 많이 발견되어 고려 국경의 위치를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일본인 학자 쓰다가 그어놓은 고려 국경선은 실제 고려 국경선의 위치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를 토대로 한반도 역사 연구에서는 쓰다의 자료를 신뢰하지 않고, 사료, 유적, 유물 등을 통해 실제 고려 국경선의 위치와 경계를 밝히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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